오답 바이트시험공부에서 점수를 갉아먹는 건 새로운 문제가 아니라, 한 번 틀렸던 문제를 또 틀리는 일입니다. 오답 바이트는 틀린 문제를 기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걸 다시 만나게 하는 데까지 책임집니다.


실제 서비스 화면이에요
과목 → 단원 → 문제번호 → 틀린 이유. 한 화면에 질문 하나씩이라 시험 직후 지하철에서도 끊기지 않고 입력됩니다.
기록한 오답을 AI가 양자택일 문제로 바꿔둡니다. 내가 실제로 틀린 방향이 오답 선택지로 들어가고, 실수 방지 명령과 개념 연결까지 붙습니다. 승인은 내가 합니다. 검수 전 카드는 복습에 나오지 않아요.
복습 간격은 FSRS 알고리즘이 계산합니다. 버튼은 모른다/안다 둘뿐. 기억이 흐려질 타이밍에 알림이 오고, 탭하면 바로 그 카드입니다.
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낸 문제가 피드에 흐릅니다. 정답률 41%짜리 문제, 나는 맞힐까 싶으면 풀어보고, 좋으면 내 덱에 담고, 잘 내는 사람은 팔로우하세요.
세무사, 공인회계사,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변리사 등 24개 시험을 지원합니다. 서버끼리는 피드도 통계도 섞이지 않아서, 세무사 피드에 수능 문제가 뜨는 일은 없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오답노트를 쓰긴 쓰는데 다시 안 보게 되는 분, 엑셀·노션 오답 관리가 번거로워진 분, 안키를 쓰다가 카드 만들기에 지친 분. 기존 기록은 Anki (.apkg)·엑셀로 내보낼 수 있어 갈아타기도 부담 없습니다.
지원 시험 24종
전문직부터 수능, 어학까지
레벨·직렬 개인화
피드와 과목이 내 기준으로
FSRS 간격반복
잊기 직전에 다시 만나요
Anki 내보내기
기존 덱과 오갈 수 있어요
네. 가입만 하면 기록, AI 카드 생성, FSRS 복습, 커뮤니티까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안키는 혼자 만들고 혼자 보는 도구예요. 오답 바이트는 내가 만든 카드를 한 장 한 장 다른 수험생에게 공유할 수 있고, 알고리즘이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를 골라 피드로 보내줘요. 소셜 네트워크와 학습을 섞은 거죠. 카드 만들기는 AI가 도와주고, 기존 안키 덱과는 .apkg 내보내기로 오갈 수 있어요.
지금 24종을 지원해요. 세무사 같은 전문직부터 공무원, 자격증, 어학, 수능까지. 여러 시험을 동시에 준비해도 서버가 분리되어 섞이지 않아요.
AI 초안은 검수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고 수정한 뒤 승인해야만 복습에 들어가요. 승인 전 카드는 절대 학습 큐에 나오지 않아요.
웹앱(PWA)이라 설치가 더 간단해요. 사이트에 접속해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실행되고, 복습 푸시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모든 데이터는 본인 계정만 접근할 수 있게 격리돼요. 그리고 언제든 Anki(.apkg), CSV, 엑셀로 통째로 내보낼 수 있어서 데이터가 갇히지 않아요.
가입만으로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